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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사말

안녕하세요?
저희 남해자애원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.

함께 웃는 행복한 세상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.

  • 추운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봄이 오듯이 기온의 변화가 사람들을 기쁘게도 하고 답답하게 함을 늘 겪으면서 살아갑니다. 우리의 삶이 자연환경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도 봄, 여름, 가을, 겨울을 그 나름의 색깔들로 느끼며, 적응하며,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입니다.

    겨울에 강추위가 덮쳤어도, 무더위가 왔어도 우리 아이들이 계절의 변덕스러움에 굽히지 않고 나름대로의 건강을 유지하면서 지낼 수 있다는 것이 어찌나 고맙고 감사한지 말할 수 없습니다. 우리가 바라는 것은 이 같은 계절의 변화에 적응하여 사는 것을 넘어 좀 더 좋은 조건을 만들어 계절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도록 자신을 더욱 단단히 단련하는 것입니다.

   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은 배움의 중요함을 깨닫고 남보다 한 시간이라도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노력함으로써 하고자 하는 바 목표를 이룰 수 있음을 다짐하고 살아가는 삶이 되기를 늘 기도합니다.

   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의 뜻과 정성을 받들어 아동들과 발걸음을 함께 하는 남해자애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

    남해자애원장 이정윤